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2] 윤사 2014년 수능 9번 정답률 76%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가상 대화,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
그림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인간은 세상에 한번 내던져지자 이것이 될까 저것이 될까 자유롭게 선택하지만 불안을 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자유롭도록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가 아닐까요? [을] 인간은 절망이라는 죽음에 이르는 병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미적 단계에서 윤리적 단계로, 다시 신 앞에 홀로 서는 종교적 단계로 도약해야 절망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①주관적 진리의 극복을 위한 이성의 역할을 강조하는가?
②인간의 자유로운 결단에 대한 자기 책임을 강조하는가?
③삶의 의지를 부정해야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보는가?
④신의 존재를 참된 자아를 찾기 위한 필요조건으로 보는가?
⑤인간의 보편적 본질에 대한 추구를 실존의 출발점으로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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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윤사 2016년 9월 17번 정답률 71%갑(키르케고르)·을(사르트르)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심미적 단계의 인간은 절망에 빠지게 되고, 여기서 이것이냐 저것이냐의 선택에서 결단을 통해 윤리적 단계로 도약한다. 이 단계에서도 자신의 불완전성으로 절망하게 되어, 결단을 통해 신의 명령에 따라 살아가는 종교적 단계로 도약한다. [을] 인간의 본질은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본질을 생각하는 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가 행동하는 모든 것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하고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주체적 존재이다. 그래서 인간은 자유로우며 고독하다.
①갑은 감각적 향락을 버리는 주체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본다.
②갑은 윤리적 단계에서 인간의 유한성이 온전히 극복된다고 본다.
③을은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에게 의지해야 한다고 본다.
④을은 보편타당한 진리를 인식함으로써 실존이 회복된다고 본다.
⑤갑, 을은 합리적 사유로써 주관적 견해를 극복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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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윤사 2017년 6월 16번 정답률 62%갑(스토아·고대)·을(사르트르·현대) 입장에 대한 설명 〈보기〉 고르기
갑은 고대, 을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인간에게는 인간에게 맞지 않는 사건이 일어날 수 없다. 그렇다면 각자에게 자연스러운 일이 일어나는 것이므로 각자의 운명에 불만을 가져서는 안 된다. 자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을] 인간이란 자유롭도록 선고된 존재이기 때문에 세계의 무게를 자신의 두 어깨 위에 짊어지고 있다. 인간은 존재 방식에 관한 한 세계에 대한 책임자이자 또한 그 자신에 대한 책임자이다. [〈보기〉] ㄱ. 갑은 이성과 자연에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ㄴ. 을은 불안 극복을 위해 신을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ㄷ. 갑은 을과 달리 신의 섭리를 따르는 삶이 지혜롭다고 주장한다. ㄹ. 을은 갑과 달리 인간의 실존은 본질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ㄱ갑은 이성과 자연에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ㄴ을은 불안 극복을 위해 신을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ㄷ갑은 을과 달리 신의 섭리를 따르는 삶이 지혜롭다고 주장한다.
ㄹ을은 갑과 달리 인간의 실존은 본질과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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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윤사 2017년 9월 3번 정답률 84%갑(아리스토텔레스·고대)·을(사르트르·현대)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 고르
갑은 고대 서양 사상가, 을은 현대 서양 사상가이다.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인간은 말이나 소와 다르게 정신 안에 이성의 기능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고유한 존재이다. 이성적 동물인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다. 행복의 본질은 덕과 일치하는 정신의 활동에 있다.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지적 덕과 품성적 덕을 갖추어야 한다. [을] 인간은 이끼나 꽃양배추와 다르게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지향적 존재이다. 이 지향 이전에는 아무 것도 있을 수 없다. 인간은 이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로 나중에야 비로소 그 무엇이 될 수 있다. 인간은 먼저 세상에 존재하고 그 다음에 정의된다.
①갑: 인간은 목적 지향적 활동을 통해 최고선의 실현을 추구한다.
②갑: 지나침과 모자람 때문이 아니라 그 자체로 나쁜 것들이 있다.
③을: 인간은 실존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절대자를 지향해야 한다.
④을: 인간은 자기 존재의 주인이 되어 스스로 본질을 만들어 가야 한다.
⑤갑, 을: 자신의 자발적 선택에 대해 책임짐으로써 인간다움이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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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윤사 2018년 6월 1번 정답률 81%강연자(사르트르)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적절한 것 고르기
그림의 강연자가 강조하는 삶의 태도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강연자] 인간은 그 스스로가 원하는 무엇이며, 실존 이후에 스스로가 구상하는 무엇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구상하는 신은 없습니다. 인간은 그 어떤 도움도 없이 매 순간 자신을 발명하도록 선고받았습니다. 자기 자신에 도달한 인간은 타인을 자기의 실존 조건으로서 발견하게 됩니다.
①규범의 속박에서 벗어나 타고난 본성인 이성의 명령을 따른다.
②사회적 삶을 거부하고 주체적으로 설정한 원칙에 따라 행위한다.
③자유롭게 자신의 삶을 창조하고 자신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진다.
④감정과 욕망을 배제하고 언제 어디서나 보편적인 규범을 지킨다.
⑤절대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그의 명령을 따르기로 결단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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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사 2020년 수능 17번 정답률 87%갑(사르트르)이 을(스피노자)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 고르기
갑, 을은 서양 사상가들이다. 갑이 을에게 제기할 수 있는 비판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갑] 인간의 본질을 구상하는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스스로가 구상하는 무엇이며 스스로가 원하는 무엇일 뿐이다. 세계 속에 던져진 인간은 스스로 선택하며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을]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신 또는 자연에 대한 지적인 사랑으로부터 생겨난다. 신에 대한 인간의 지적 사랑은 신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무한한 사랑의 일부이다.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과 신에 대한 인간의 지적 사랑은 똑같다.
①인간은 신적 본성의 필연성에 의해 존재함을 모르고 있다.
②인간은 자유 의지에 따라 행동할 수 있음을 모르고 있다.
③보편적 법칙에 대한 순응이 실존 회복의 근거임을 모르고 있다.
④행복을 누리려면 이성을 통해 감정을 순화해야 함을 모르고 있다.
⑤신은 만물의 초월적 원인이 아니라 내재적 원인임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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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윤사 2021년 6월 9번 정답률 79%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의 본성은 없다. 그것을 구상할 신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실존하게 된 이후에 스스로에 대해 구상하고 바라는 대로 있게 된다. 이것이 실존주의의 제1원리이다. [을]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절망에 의한 죽음은 언제나 자기를 삶 가운데로 옮겨 놓는다. 절망한 사람은 죽을 수가 없다. 이것은 마치 칼이 사상을 죽일 수 없는 것과 같다.
①갑: 인간은 자신이 선택한 주체적 삶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②갑: 인간은 삶의 객관적 목적 실현을 위해 실존을 회복해야 한다.
③을: 실존의 최고 단계에서는 보편적 윤리 규범만을 따라야 한다.
④을: 인간은 주체적 결단보다 합리적 사유를 통해 자아를 확립해야 한다.
⑤갑, 을: 자신의 실존을 깨닫기 위해서는 신의 존재를 거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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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22년 6월 3번 정답률 81%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입장 순서도(A~C 질문) 〈보기〉 고르기
(가)의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인간은 자유롭도록 선고받았다. 인간은 스스로를 창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유롭도록 선고받은 것이요, 세상에 내던져진 이상 자신이 행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유로운 것이다. [(가) 을] 인간 실존에는 심미적 단계, 윤리적 단계, 종교적 단계가 있다. 종교적 실존에서 인간은 초월적 신과의 만남을 통해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존재가 된다. [(나) 순서도] (나) 순서도 — 출발('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A '예' → B '예' → 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 우측 분기) → C '예' → 을의 입장. 〈범례〉 □출발 조건, ◇판단 내용, 화살표=판단 방향, 물결 사각형=사상가의 입장. [〈보기〉] ㄱ. A: 보편적 진리는 실존적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ㄴ. B: 주체적 결단을 통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하는가? ㄷ. C: 절망을 윤리적 실존 단계에서 완전히 극복할 수 있는가? ㄹ. C: 인간은 선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가?
ㄱA: 보편적 진리는 실존적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해 주는가?
ㄴB: 주체적 결단을 통한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하는가?
ㄷC: 절망을 윤리적 실존 단계에서 완전히 극복할 수 있는가?
ㄹC: 인간은 선택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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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윤사 2022년 9월 12번 정답률 77%갑(사르트르)·을(키르케고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인간은 먼저 세계 속에 존재하고 나타난다. 인간이 정의되는 것은 그 이후의 일이다. 인간 본성이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 본성을 구상하기 위한 신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다만 스스로가 생각하는 그대로일 뿐이다. [을]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오직 혼자의 힘으로 절망을 제거하려 하면, 더 깊은 절망 속에 빠질 뿐이다. 자신이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 주체적 결단을 내릴 때,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비로소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다.
[갑] 인간의 정신은 어떤 것을 의지하도록 이미 어떤 원인에 의해 결정되고, 이 원인 역시 다른 원인에 의해 결정되며, 이렇게 무한히 진행된다. 신, 즉 자연만이 자기 원인이다. [을] 결정론으로 자신의 자유를 숨기려는 자는 비겁한 자이며, 자신의 실존이 우연한 것이 아니라 필연적이었다고 증명하려는 자는 불순하다. 인간은 자유롭도록 선고받았다.
①갑: 모든 일의 결과에 반드시 원인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②갑: 신은 모든 것의 내재적 원인이 아니라 초월적 원인이다.
③을: 실존이 자신의 본질에 앞서는 유일한 존재는 인간이다.
④을: 인간에게 자신의 선택에 따른 책임까지 요구해서는 안 된다.
⑤갑, 을: 인간은 필연성에서 벗어나 행위할 수 있는 자유 의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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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3년 6월 20번 정답률 63%갑(키르케고르)·을(사르트르) 입장으로 옳은 것 〈보기〉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갑]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자기에 대해 절망하고, 절망한 자신으로부터 탈피하려고 하는 것이 절망의 공식이다. 이러한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한 주체적 결단을 통해 무한한 실재성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을] 인간은 자유로우며 자유 그 자체이다. 바로 이것이 내가 인간은 자유롭도록 선고받았다는 말을 통해 표현하려는 것이다. 세상에 내던져진 이상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자유롭다. [〈보기〉] ㄱ. 갑: 인간은 신의 존재 없이도 진정한 실존을 찾을 수 있다. ㄴ. 을: 인간의 본질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ㄷ. 을: 인간은 자유를 선택할 때에만 비로소 자유를 부여받게 된다. ㄹ. 갑, 을: 인간의 불안은 참된 실존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ㄱ갑: 인간은 신의 존재 없이도 진정한 실존을 찾을 수 있다.
ㄴ을: 인간의 본질은 주어진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ㄷ을: 인간은 자유를 선택할 때에만 비로소 자유를 부여받게 된다.
ㄹ갑, 을: 인간의 불안은 참된 실존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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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윤사 2024년 6월 6번 정답률 87%갑(사르트르)·을(듀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는 말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간은 처음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다. 그는 나중에야 비로소 무엇이 될 수 있고, 또 그 스스로 되고자 하는 존재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다. [을] 건강, 부, 배움과 마찬가지로 정직, 근면, 정의와 같은 도덕적 가치들도 정해진 목표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움직이고 있는 방향에 따라 판단해야 할 것이다. 성장 자체가 도덕의 유일한 목적이다.
①갑: 불안과 절망을 극복하기 위해 절대자에게 의지해야 한다.
②갑: 자유 그 자체를 선택해야만 자신의 실존을 회복할 수 있다.
③을: 고정된 성과나 결과보다는 개선과 진보의 과정이 중요하다.
④을: 지성적 탐구 과정을 통해 불변하는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⑤갑과 을: 합리적 추론으로 도출한 보편적인 윤리 규범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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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윤사 2024년 수능 11번 정답률 88%갑(사르트르)·을(듀이) 서술형 평가 학생 답안 ㉠~㉤ 중 옳지 않은 것
그림은 서술형 평가 문제와 학생 답안이다. 학생 답안의 ㉠~㉤ 중 옳지 않은 것은? [3점]
[서술형 평가 — 문제]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하여 서술하시오. [갑] 인간에게 정해진 본질은 없다. 인간은 실존 이후에 인간 스스로가 구상하는 무엇이기 때문에 결국 인간은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과 다른 무엇이 아니다. [을] 관념, 의미, 개념, 이론, 체계는 주어진 환경을 적극적으로 재조작하고 난점과 혼란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이다. 이러한 도구들의 가치는 그런 일을 성취하느냐 못하느냐를 통해 평가될 수 있다. [학생 답안] 갑, 을의 입장을 비교해 보면, 갑은 ㉠ 인간을 선택의 순간마다 주체적인 결단을 통해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존재로 보고, ㉡ 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에 대한 책임을 통해 불성실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을은 ㉢ 인간을 끊임없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면서 경험을 축적해 가는 존재로 보고, ㉣ 인간은 지성을 최대한 발휘해 사회가 성장하고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한편 갑, 을은 모두 ㉤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보편적인 도덕규범을 따라야 한다고 본다.
㉠갑: 인간을 선택의 순간마다 주체적인 결단을 통해 스스로를 만들어 가는 존재로 보고
㉡갑: 인간은 자유로운 선택에 대한 책임을 통해 불성실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을: 인간을 끊임없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면서 경험을 축적해 가는 존재로 보고
㉣을: 인간은 지성을 최대한 발휘해 사회가 성장하고 진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본다
㉤갑, 을: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보편적인 도덕규범을 따라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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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윤사 2025년 9월 2번 정답률 60%갑(사르트르)·을(듀이) 입장 순서도(A~C 질문) 〈보기〉 고르기
(가)의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가) 갑] 사람은 존재 이후에 스스로가 원하는 무엇이기 때문에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 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이것이 실존주의의 제1원리다. [(가) 을] 개선론이란 특정한 상황이 어떻게든 나아질 수 있다는 견해이다. 그것은 선의 적극적인 수단을 탐구하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창조적 지성을 장려한다. [(나) 순서도] (나) 순서도 — 출발('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A. A '예' → B '예' → 갑의 입장 / A '아니요'(점선, 우측) → C '예' → 을의 입장. 〈범례〉 □출발 조건, ◇판단 내용, 화살표=판단 방향, 물결 사각형=사상가의 입장. [〈보기〉] ㄱ. A: 미리 정해진 보편적 원리에 따라 행동을 결정해야 하는가? ㄴ. B: 자유에서 비롯된 불안은 실존 회복의 계기가 되는가? ㄷ. B: 인간은 자유롭기에 항상 주체적 선택과 결정을 하는가? ㄹ. C: 도덕적 인간은 선해지는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사람인가?
ㄱA: 미리 정해진 보편적 원리에 따라 행동을 결정해야 하는가?
ㄴB: 자유에서 비롯된 불안은 실존 회복의 계기가 되는가?
ㄷB: 인간은 자유롭기에 항상 주체적 선택과 결정을 하는가?
ㄹC: 도덕적 인간은 선해지는 방향으로 성장해 가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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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윤사 2025년 수능 4번 정답률 83%갑(듀이)·을(사르트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인 이유는 그가 점점 나아지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를 변화시키는 능동적인 과정으로서 성장 자체가 유일한 도덕적 목적이다. [을] 어떤 사람이 비겁한 자이거나 영웅인 이유는 그가 스스로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정의되는 것은 인간이 세계 속에 실존한 이후의 일이다.
①갑: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절대적 지식을 적용해야 한다.
②갑: 행위가 지니는 유용성 가치는 행복이라는 최고선에 따라 결정된다.
③을: 인간 본질을 결정하는 외적 존재를 통해 실존을 자각해야 한다.
④을: 실존적 불안 극복을 위해 관습적 규범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⑤갑과 을: 현실의 사회적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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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윤사 2026년 9월 4번 정답률 83%갑(듀이)·을(사르트르) 입장으로 옳은 것 고르기
현대 서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성장 자체는 도덕의 유일한 목적이다. 목적은 더 이상 도달해야 할 종착점이나 한계가 아니다. 그것은 현재 상황을 변화시키는 능동적 과정이다. [을] 인간 본성을 구상하기 위한 신은 없다. 인간은 자유로우며 자유 그 자체이다. 세상에 내던져진 이상, 인간은 자신이 하는 모든 것에 책임이 있다.